장애여성인력개발센터(센터장 전상준)는 2024년 서울시 특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미싱사 취업 연계과정과 장애인바리스타 양성과정 교육을 개설했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교육은 서울시에서 여성장애인을 위해 전액 지원한다. 또한 여성장애인 눈높이에 맞는 반복 훈련을 통해 교육 내용 습득을 돕고, 취업까지 원스톱으로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

미싱사 취업 연계과정은 공업용 미싱과 오버로크 사용법을 익히고 에코백 제작실습, 티셔츠 공정 실습, 다림질 방법 등을 배우게 되며, 장애인바리스타 양성과정은 커피추출 연습 등을 통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고 장애인 채용 카페에서 현장실습 및 멘토링도 진행해 현장에 잘 적응할 수 있게 도울 계획이다.

신청은 3월 중 시작돼 교육팀(02-6929-0002)로 전화 예약 후 방문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s://wsbt.seoulwomanup.or.kr)를 참조하면 된다.


※기사원문-에이블뉴스(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 idxno=211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