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사단법인 푸른양산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2009년 2월 14일
설립 이래, 장애인이 스스로 삶의 주인이 되어
지역사회 안에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 걸어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더 안정적이고 책임 있는 활동을 위해
2026년 01월 14일부터 사단법인으로 새롭게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자립생활은 혼자만의 힘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연대할 때 비로소 가능한 길입니다.
그동안 수많은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 그리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지가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을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인사말
행복한 자립생활을 위한 시작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행복한 자립생활" 사단법인 푸른양산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함께 하겠습니다.
"행복한 자립생활" 사단법인 푸른양산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함께 하겠습니다.
사단법인으로서 저희 센터는 장애인의 권리를 더욱 분명히 지키고,
투명하고 책임 있는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관이 되고자 합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일에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습니다.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동행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투명하고 책임 있는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관이 되고자 합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일에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습니다.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동행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단법인 푸른양산장애인자립생활센터장 김 성 희
